
남원YWCA는 9월 4일(토)오전11시 Y틴 청소년들과 함께 남원YWCA 본부 건물 앞에서부터 남원천변 주변에서 약2Km 거리를 왕복하며,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남원천변은 시민들이 조깅 운동을 많이나오는 장소이다. 천변 플로깅을 하면서 제일 많이 발견된 것은 플라스틱 종류였다. 플라스틱은 몇 백년이 넘어도 썩지 않는 제품으로 정기적인 플로깅 캠페인이 필요함을 느꼈다. 이에 다음 캠페인은 지역시민들과 함께 동참하여 지역사회 ‘환경살리기’ 역할을 감당하도록 하겠다. 이날 Y틴 청소년들이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약 3시간 정도 장시간 플로깅을 하며, 지역사회 환경운동실천에 작지만 가장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