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YWCA는 코로나19로 구직난을 겪고 있는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소비자 위해요소에 대한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소비자보호 모니터단을 구성했다. 지역민의 안전한 소비생활 유도 및 소비자 피해예방, 피해구제의 효율적 처리로 쾌적한 소비환경 조성을 위해 전자상거래, 소비자 위해제품, 취약계층을 위한 소비자 정보, 의약품 폐기와 관련하여 활동을 할 것이다. 9월에는 폐의약품 처리가 잘 이루어 지고 있는지 관내 약국을 모니터 한 결과, 통영지역에는 95%이상 폐의약품함이 마련되어 있었으며, 제약회사와 보건소를 통해 안전하게 폐기되고 있음을 모니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