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YWCA는 8월 19일(목) 하안사거리를 중심으로 에너지의날 기후위기대응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수칙 등을 적은 피켓을 들고 인구이동량이 많은 하안사거리에서 충분한 거리두기를 하였으며 22일 에너지의날에는 탄소중립 토크콘서트에 박승원 광명시장, 개그맨 노정렬,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광명YWCA 정하은 청년이 참여해 2050탄소중립을 위한 국가 전략과 지자체 역할, 청년세대가 준비하는 탄소중립이란, 기후시민이 되기 위한 실천 약속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