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디모데전서 6:11~12)
7월 월례기도회가 7월 1일(목) 오전 8시 연합회 A스페이스에서 열렸다. 연합회 실행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월례기도회에서는 디모데전서 6장 11-12절의 말씀으로 이종임 실행위원의 인도로 원영희 회장을 비롯하여 정유진, 정혜원, 한미미, 함희경 실행위원들이 간증을 나눴다.
대전YWCA 회장 정혜원 실행위원은 대학교 때 경험한 YWCA를 어머님의 헌신과 봉사로 다시 새롭게 만났음을 간증하였고, 정유진 실행위원은 인생 20대에 YWCA 4단계 지도력훈련에 참여하여 YWCA에서 대학Y간사로서 대학Y 재건을 위해 보낸 시간 속에 자신의 성향과 한계를 알게 되었고 그 힘으로 이제껏 살아올 수 있었음을 고백했다. 원영희 회장은 이사야서 43장의 말씀에서 광야에서 길을 내고 사막에 강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로마서 12장 첫 구절대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여 사는 거룩한 삶의 제사를 드리는 YWCA 공동체가 되기를 기원했다.
한미미 실행위원은 모태신앙으로 하나님을 알고 YWCA 를 만났지만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피스 메이커로 살아가도록 결단하고 헌신하게 하시는 나의 하나님을 고백 했다. 함희경 실행위원은 대학생 때 세계Y 100주년 서밋의 봉사자로 만난 YWCA에서 귀한 신앙의 선배들로부터 받은 신앙의 유산과 기억하시고 들으시는 하나님에 대한 체험이 앞으로의 후배 세대에게도 전승되어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간증 시간 후에는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 앞에서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에 맞춰 하나님나라 운동을 하는 한국YWCA가 되도록 기도했다.
월례기도회는 100주년을 준비하는 한국YWCA 기도운동의 일환으로 2022년 4월까지 매월 연합회 실행위원들과 신청한 회원YWCA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